트래블코드

책은 여행의 또 다른 이름이에요.
마찬가지로 여행의 다른 말도 책이죠.

책은 앉아서 떠나는 여행이고,
여행은 서서 하는 독서니까요.

그래서 트래블코드는 책으로,
여행을 일상으로 확장하고,
여행을 생각으로 이어가고,
여행을 자산으로 축적합니다.

제자리로 돌아와야 여행이 성립하지만,
한 번의 여행이 끝나도,
한 권의 책이 남는다면,
여행은 계속될 수 있습니다.

트래블코드의 책이,
당신의 여행을 여정으로 바꾸는
지적인 계기가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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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관점을 바꾸는
트래블코드의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