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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는 한 템포 빠른 캠퍼스

상하이는 한 템포 빠른 캠퍼스

스케일과 스타일을 겸비한
변화의 힘을 스터디합니다

Insight Trip ·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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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타워
자유의 여신상
동방명주
경복궁
호칸지
빅벤

상하이는 속도의 도시입니다.
적어도 비즈니스 영역에서는 말이죠.

전기차, 간편결제, 라이브커머스 등
압도적 스케일과 스피드로
시대의 판을 먼저 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가 현지 벽에 막힐 때,
고유의 문화적 자부심을 녹여낸
로컬 브랜드가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죠.

게다가 이러한 변화와 시도를 흡수하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정착시켜 나가는
소비층이 단단히 받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상하이에서 만난 저마다의 실험은
기업의 고민을 풀어줄 성장의 힌트가 됩니다.

24시간이 똑같이 흐르는 상하이에서,
속도의 차이를 발견해 보세요.

고객사 상황과 니즈에 맞춰
일정을 구성합니다

  • 25년 넘은 공간은 어떻게 유행을 넘어 클래식이 되었나?

    복합문화공간

    신천지

  • 티타임의 모순에서 요즘 세대의 눈으로 발견한 기회는?

    F&B

    티스톤

  • 법적 소송의 위기를 차별화 기회로 바꾼 한 끗 차이는?

    뷰티 편집숍

    하메이

  • 사연을 보내야 꽃을 팔던 꽃집이 변신한 사연은?

    꽃 전문점

    야수파 꽃집

  • 전통의 강호들을 단숨에 추격한 반항적 기획력은?

    향수 전문점

    르라보

  • 커피잔에 매달린 곰인형은 어떻게 시장을 흔들었나?

    F&B

    13DE MARZO

  • 가격은 어떻게 강력한 무기가 되는가?

    편집숍

    미니소랜드

  • 원하는 제품을 살 수 없게 만들자 벌어진 대반전은?

    피규어 전문점

    팝마트

  • 전자제품 매장에서 자동차를 파는 전략적 포석은?

    전자제품 매장

    화웨이

  • 도시의 풍경마저 작품으로 끌어들인 뮤지엄의 역발상은?

    뮤지엄

    푸동 미술관

  • 글로벌 브랜드는 어떻게 로컬에 스며드는가?

    F&B

    미샹 프라다 롱자이

  • 낡고 닳은 건물을 가장 비싸게 파는 확실한 공식은?

    복합문화공간

    장원

  • 전 세계에 5곳뿐인 이 스타벅스 매장은 무엇이 다를까?

    F&B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 럭셔리와 프리미엄 그 경계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는?

    럭셔리

    루이호

  • 향수 브랜드가 스트릿 브랜드처럼 드롭한 결과는?

    향수 전문점

    관시아

  • 숫자와 알파벳으로 완벽히 증명한 브랜딩의 정석은?

    F&B

    산뚠반

  • AI 기술이 라이프스타일에 스며든다면?

    전자제품 편집숍

    Z PILOT

  • 버려진 공장을 바라던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이유는?

    복합문화공간

    게이트 M

  • 산이 없는 도시에서 건물로 산을 쌓은 천재적 상상력은?

    복합문화공간

    천안천수

  • 역사적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근사한 태도는?

    복합문화공간

    콜롬비아 서클

  • 라이프스타일을 파는 비즈니스는 무엇이 다른 걸까?

    서점

    츠타야 상하이

  • 냉차를 맥주병에 담아 파는 찻집의 목적은?

    F&B

    카이지 차관

시티호퍼스 인사이트 트립을
경험하고 싶다면?

최소 출발 인원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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